review 편하게 쉬었습니다
2016-05-21 10:07:10
터미 <> 조회수 21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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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할 나위 없는 위치에 있어서 기분 좋게 잘 쉬고 있습니다. 슬슬 체크아웃준비하고 있네요. 그저께 성산에서 일출보이는 숙소에서 멋진 일출 봤고, 어제 코비치에 일몰보러 왔습니다. 구름이 많아 못 보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 퐁당 빠지기 직전에 얼굴 보여주더군요.
해안산책로도 접근성 좋고 솔향에서 고기도 맛있게 소주랑 한 잔.
딱 하나, 빌라의 창에 필름을 붙이시면 베스트일 겁니다. 102호 묶었는데. 훤히 보이니까 좀 신경쓰이네요. 자외선 차단 겸 밖에선 안 보이지만 안에서는 깨끗하게 내다 보이는 필름 있거든요. 올 갈아입고 편히 있기 신경쓰이고 매번 커텐쳐야 해서. 이것 개선해 주시면 또 오지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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